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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영천호국원은 오는 11월 11일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앞두고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198만여 유엔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국립영천호국원은 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70여 명이 참여한 국립묘지 나라사랑 체험교육을 시작으로,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군 장병, 학생,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유엔전몰장병을 기리기 위해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가 있는 부산을 향하여 1분간 묵념하는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추모행사 열린다.
|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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