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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교통 노동조합은 지난 5일 회사 차고지내에서 조합 간부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친절 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천교통 소속 120여명의 버스 운전기사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안전 운행의 중요성과 시민 친절 서비스의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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