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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영천 화산농협, 이순옥·김영국 부부 11월 ‘새농민상’ 수상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5.11.26 10:44 수정 2025.11.26 10:45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발전을 위해 다년간 헌신

화산농협 이순옥·김영국 부부가 지난 12일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순영농장 이순옥 조합원은 농협중앙회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20쌍의 농업인 일꾼들과 함께 새농민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 경북동부신문
한국여성농업인 영천시연합회 회장 및 화산농협 대의원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농업발전을 위해 다년간 헌신한바 있다.

이순옥 조합원은 “농업인으로서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선정과정에서 도움을 준 화산농협 임직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우리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낙온 조합장은 “화산농협에서 16년 만에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발전 및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모습에 새농민상을 추천했고 화산농협 이순옥·김영국 부부께서 선정되어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고 농업·농촌의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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