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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는 20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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