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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제18대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장에 박삼국 교수 취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04 12:55 수정 2026.02.04 12:56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데 최선 다하겠다”

ⓒ 경북동부신문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영남대학교의료원 사무처장인 박삼국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를 제18대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월 1일부터다.

신임 박삼국 병원장은 1995년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형외과 전문의를 수료한 뒤 200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1년부터 5년간 경산 중앙병원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영남대학교 대구병원 부원장과 현재 영남대학교의료원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진단 및 장해위원회 위원, 대한수부외과학회 정보통신·홍보위원회 위원, 대한견주관절학회 편집위원, 대한의료감정학회 전산정보이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삼국 병원장은 “영천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이자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병원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영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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