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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에서 창고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천소방서에 따르면 2월 1일 오전 11시 16분께 화남면 일원에서 “나무 더미가 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경북동부신문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창고 1동(약 2평)이 절반가량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인근에 쌓여 있던 잡목과 잡풀 일부도 함께 불에 탔다. 다행히 화재 당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다. 소방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야외 적재물 관리와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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