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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은 지난달 28일 신녕농협 마늘경매식집하장에서 진행된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 점검하고, 올가을 잦은 비로 병해충 발생과 수확 지연 등 어려움을 겪은 농가를 위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10월 23일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 27일 기준 2025년산 공공비축미를 2,990톤 매입했다. 오는 9일까지 계획 물량 3,867톤을 차질 없이 매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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