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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3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과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이라는 성과를 함께 거두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대회는 도내 24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극복관리사업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의 내실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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